부산대병원은 지난 19일, 부산대암병원 서성환홀에서 BABA 로봇 갑상선 수술 5,000례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BABA(Robot Bilateral axillo-breast approach) 시술은 로봇을 사용한 갑상선 수술이다. 양측 겨드랑이와 유륜에 2cm 미만의 작은 구멍 1개를 만들고, 이러한 과정으로 수술된다. 목에 상처를 남기지 않는 시술로 미관상 우수하고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더불어, 환부를 15배 확대해 관찰할 수 있어 정밀한 수술도 가능하다.
울산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규언 교수팀(최준영, 채영준, 김수진, 유형원, 안종혁)은 2009년 10월 11일, 세계 최초로 BABA 로봇 갑상선 시술을 시행했으며, 이번년도 8월 누적 5,000례를 달성하였다. 우수한 시술 성적과 활력넘치는 연구활동을 인정받아, 현재는 전 세계에서 BABA 시술이 널리 시작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수술 https://joongangent.co.kr/m9-3 5,000례 달성을 축하하고 최신 실험동향과 이후 발전방향을 논의했었다. 국내외 갑상선 전문 의료진이 온·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규언 교수는 “수술의 성공 여부는 암 제거를 넘어 병자의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에 달렸다”며 “BABA 시술은 미용적인 만족도와 시술 완결도를 승인받아 표준종양성형 갑상선수술의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혀졌습니다.
대동병원은 10일부터 6일간 ‘2029년도 신규 간호사 공채면접을 실시한다고 밝혀졌습니다.
요번 공채모집은 지난 9월 11일부터 한 달간 서류응시가 진행되었으며 총 437명의 희망자가 접수했다. 잠시 뒤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승인한 220여명의 대비간호사가 면접에 참여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7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시작할 예정이며 최후면접을 통과해 채용이 결정된 100여명의 합격자 및 예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선언한다.

더불어 대동병원은 간호사의 복지증진을 위해 기숙사 제공, 초장기근속자 유급 및 무급휴가 제공, 자녀 학금액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여러 제도를 운영하고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신규간호사의 신속한 업무 적응을 위해 프리셉터 제도와 직무 및 전문 간호실습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고 자체 실습센터를 통한 전 직원 심폐소생술 실습 수료, 직무별 간호 매뉴얼 구비, 외부 연수실습 지원 등을 통해 간호사의 직무능력 촉진에 힘쓰며 지역 간호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 '빅5' 대형병원의 중환자 병상이 30개가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각 병원들의 말을 인용하면, 인천아산병원·인천대병원·삼성인천병원·서울성모병원·세브란스병원이 보유한 코로나 중환자 병상 총 167개 중 141개가 찬 상황로 알려졌다. 병상 가동률은 약 85%이다.
위중증 병자 급감에 중병자 병상이 코로나 병상 위흔히 사용되면서, 말기암 환자똑같은 일반 중환자들이 입원 치료할 병상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염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오후 1시 기준 전체 코로나바이러스 중병자 병상 1135개 중 입원 가능 병상은 327개로 병상 가동률은 71.2%다. 중등증 병자를 치유하는 일반 병상은 67.9%가 찼다. 전체 병상 7만472개 3411개가 비어 있을 것입니다.
대한중환자의학회는 '비코로나바이러스 중병자 병상이 축소 운영됨에 맞게 중환자실 진료가 요구되는 암, 이식, 심장, 뇌수술 등 고난이도 수술이 지연되고 응급 중환자들이 적절한 처치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우려된다'고 말했다.